NazzKang

http://nazzkang.egloos.com/ 난 하늘이 좋아   아무리 봐도 안질리고   보고싶지않을 때는 안볼수도 있고   보고싶을땐 어디서나 볼 수 있잖아
Jurassic
묘하게 웃는다.
헌화로.
월천리
the strait gate
Crescent on the Cloud
불꽃축제
China 북경인근지방. 2005년.
To whom it may concern
슬픈 표정 글쎄 내눈에만 그래 보였던 걸까?
46th JazzPark 46th (2006.01.24 D-day) [Gentle Rain] MainGuest 서덕원...drums 오정택...bass 송지훈...piano
하늘 " 난 하늘이 좋아.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 않고, 보고 싶지 않을 때는 안 볼 수도 있고. 보고 싶을 때면 언제든지 볼 수 있잖아. 너 나 사랑하는 구나?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웃잖아. " -"마들렌"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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