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asky

새로운 시작
늦가을 ..
단풍풍경 강원도 홍천
바다가 보고 싶어 갔는데 물이 없어... 사람도 없어
사라지고 허물어져 가는 것들의 아쉬움 많은 것을 기억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단지 조각 조각 부스러기뿐 기억하지 못하는것은 존재하지 않는것일까? 2005 아현동
replay.. Are you happy? 항상 되풀이 된다.
빛으로 어둠을 그리다. 2005.4 창경궁
보이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는 눈을 부러워하다. 인도네시아 또바 호수 근교에서
더러운건 여기가 아니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 인도네시아 2003년
일상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인도네시아 브로모
아버지와 아들 대전 갑천
무채색 양재 꽃 시장
누구나 시작은 같다. 2005.1.27 미르의 시작
겨울 대전 수통골
色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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