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고릴라-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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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이구나... photo #1 열차 안에서 만난 연인. 외국에 와 있구나.. 라고 느낀 첫번째 순간. 2008. 8. 17. Train in Osaka. Kodak DCS Professional SLR/c with Canon 50mm
뮤지션 뮤지션 Comment. 아이러니 - 뜨거운 감자 계절은 또 다시 또 오고, 바람은 또 다시 또 불고. 생각은 또 그대로이고 어른이 되면이라고 했는데 사람은 알아가고, 계절을 알게 되고. 현실에 아파하다, 옛꿈을 떠올리고. 10cm씩 멀어져 가다, 가끔씩은 잡힐 것 같고. 멋진 나의 친구 녀석은 죽을때까지 기타를 친다고 계절은 또 다시 또 오고, 바람은 또 다시 또 불고. 생각은 또 그대로이고, 어른이되면 이라고 했는데.. 열 일곱과 서른 둘이 도대체 뭐가 달라진 것 같아? 아파하고 꿈을꾸고 도대체 뭐가 달라진 거라고. 계절은 다시 또 오고, 바람은 또 다시 또 불고. 2008. 8. 20 In the Osaka. Kodak DCS Professional SLR/c with canon 50mm
사람들이 지나는 풍경 사람들이 지나는 풍경. 그 모습이 기억에 남는 구나.
비 그친 오후 비 그친 오후. 비 오는 날이 단지 행복할 수 있는건, 그 비가 그치고 해가 뜰것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들어와주길.. 자주 가는 까페. 그리고 그 안의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들.. 누가 저 문을 열고 들어와 주길...
오다이바 In '06 Summer 일본 오다이바 2006년 뜨거웠던 여름
Playing the music Playing the music thanx to M.H
할아버지와 손자 할아버지와 손자. 예전에는 제가 막내였는데.. 이제 조카가... ^^;
차가운 빛 '07 '12 '30 , EOS5D Tamron 28-75mm, AM 5:00 새벽의 눈 빛이 이다지 차기도 하더라.
집에 가는길 아이들과 함께 집에가는 길. 내리는 눈을 따라 종종걸음으로 집을 향한다.
비온후의 하늘 비온후의 아름다운 하늘
오늘도 걷는다 오늘도 이 길을 걷는다.
낙화 두번째 이야기 장소 : 대원사 낙화 두번째 이야기, 떨어지는 꽃 이야기.
3월에 눈내리던 날. 3월의 어느날, 눈내리던 날.
몽환적(夢幻的) 이야기 몽환적(夢幻的) ; 꿈을 구는것 같은 느낌 여긴 어딘지, 나는 꿈에서 깨어난것일까, 아님 아직도 꿈에서 헤매이는 것일까.
친구와의 저녁 오늘도 친구와 내일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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