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BAGUS

이렇게 찍을까? 저렇게 찍을까? 어떻게 찍을가... BON VOYAGE...
집으로 가는 길 연희공원 iphone8
山自山水自水
은행나무 곽 재 구 너의 노오란 우산깃 아래 서 있으면 아름다움이 세상을 덮으리라던 늙은 러시아 문호의 눈망울이 생각난다. 맑은 바람결에 너는 짐짓 네 빛나는 눈썹 두어 개를 떨구기도 하고 누군가 깊게 사랑해 온 사람들을 위해 보도 위에 아름다운 연서를 쓰기도 한다. 신비로와라 잎사귀마다 적힌 누군가의 옛추억들 읽어 가고 있노라면 사랑은 우리들의 가슴마저 금빛 추억의 물이 들게 한다. 아무도 이 거리에서 다시 절망을 노래할 수없다. 벗은 가지 위 위태하게 곡예를 하는 도롱이집 몇 개 때로는 세상을 잘못 읽은 누군가가 자기 몫의 도롱이집을 가지 끝에 걸고 다시 이 땅 위에 불법으로 들어선다 해도 수천만 황인족의 얼굴 같은 너의 노오란 우산깃 아래 서 있으면 희망 또한 불타는 형상으로 우리 가슴에 적힐 것이다.
범의귀 쌍떡잎식물 장미목 범의귀과의 상록성 여러해살이풀 학 명 :Saxifraga stolonifera
새가되어 날아간 향일암 풍탁
네모락커 친구 네모락커 입니다. 향일암 올라 가는길에...
Salt lake Aug, 2006 Australia
웃으세요 할머니~ 05년에 어버이날 찍은 할머님 사진... 올해는 못 찾아뵈서 죄송합니다.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레이소다에 사진 올려 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한장 한장씩 올리면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덥지만.....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