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하루에 하나씩 버리면 아무것도 없는 날이 올까?" 라고 늘 자문하지만 하루에 버리는 하나보다 마음속에 생기는 욕심이 더 많습니다. 언젠간 그 욕심, 한방에 털어버리는 대청소의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무제
낙안읍성
낙안읍성
무제 "Takashi in Superflat Wonderland" 展: 사진촬영 허용되서 찍었습니다. ^^
I'm here.
삼월인데 말입니다.
바위종다리
월출산
연꽃 앙코르 와트 해자에 있던 연꽃...
무섬마을
누굴 기다리나.
백담사
백련사 덕유산 백련사
덕유산
나의 어둠은 당신의 빛보다 아름답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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