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Soda

D4/지성 빠르크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 보며 살고 싶습니다.
당신 과 함께한 날들을 추억으로 기억해요.
아... 그리운 사람...
그가 올때 까지 기다려봅니다.
새로운 시작
아이고 진근아 수고 했다...
내가 근무 하는 바로 이곳...
친구야 한잔 해라...
간만에...
무제
무슨 생각???
나는 이용희 입니다.
밝은곳으로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용희 입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우린 어디 쯤 올라 가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