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enough

http://hariny.com 하린이 아빠입니다. 소중한 인연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ove . . . 아주 일찍 돌아가셔서 기억이 나진 않지만,,, 옛날 낡은 흑백사진속의 아버지의 모습도 지금 내가 하리니를 바라보는것처럼 지긋이 나를 내려다보시며 웃고 계셨었지...   기억조차 나지않는것은 슬픈일이지만..... 하리니를 보면 나는 느낄수있지...
잠실 삼총사 하루 종일 비만 내리고... 방구석에 콕 !!! 꿀꿀해 ?? 나처럼 해보아요...*^^*
April . . . 하리니와 조카 민지
같은곳을 바라보며... 사랑은 서로 같은곳을 바라보며 같은 꿈을 꾸는것입니다 아플때 함께 아파하며 슬플때 함께 울어 줄 빈 가슴 하나 남겨 놓은것처럼. 사랑은 서로의 눈을 마주치며 기쁨안에 행복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함께 하지않아도 그대의 숨결을 느끼며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것처럼. 사랑은 서로의 가슴에 서서히 타오르는 촛불이길 원하는 것입니다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영원히 타오르는 희망 포근함으로 감싸 줄 그대의 따스한 가슴이고 싶기 때문입니다. . . . 글이 너무 좋은데 어느분의 글귀인지 제가 몰라서 출처를 못썼습니다.ㅠㅠ
그날 오후
우리 부부가 사는 법 ~* 부적절한 손가락 사용 ~* . . . *^______________^*
always ~* 이제 갓 두돌을 넘긴 하리니에게 이 세상은 아직 즐거운일 뿐이다~*
親舊
전화가 울린다... . . . . 내 마음속의 바다,,,,, . . . . 아내
童心 올림픽 공원에서 한 아이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개구장이 하리니예요~* 레이소다 첫 포스팅입니다. 사진에 대해서 아는것이 전혀 없지만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구 이곳에서 좋은 사진 많이보구 열심히 배워보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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