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희마미

사진으로 말하는 이야기.
쨍하고 해뜰날 일몰을 기대했던 꽃지에서.
조카 이제 초등1년생이 되는 조카..
날아라 도로시~ 신나게 날아보자~~
먹고싶니? 친구 딸앞에 낯선 아이가 와서는 낼름 낼름 과자를 먹고있다... 먹고싶니?
이방인 경주 불국사에서.. 엄청나게 더운날.
황포돛배 두물머리의 황포돛배. 비온뒤의 하늘...필터 미착용처럼 촬영
자연을 벗삼아~ 푸루른 5월의 마지막날~ 태강릉에서.
반영의 반전 작은 연못에 비춰진 모습을 다시 회전시켰습니다.
달려라~~달려라~~ 창경궁에서 함께한 오후. 무조건 달립니다^^ 찬희가 있어 행복하다.
즐거움... 봄을 맞아 새로산 모자와 유아원가방을 메고 엄마 목걸이를 한후... 자동차에 앉아서 저렇게 우렁차게 웃음을 웃더라구요.. 뭐가 저리 즐거운건지..
눈을 느껴봐~~ 눈을 잡아내지는 못했지만 이쁜 미소를 짓는 조카가 사랑스러워 올려봅니다.
러브스토리 눈이 이쁘게도 내렸던 2월22일... 조카들을 데리고 놀이터에 나가 신나게 눈을 즐겼습니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눈에서 뒹굴고 넘어지고... 정말 즐거운 한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