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좋은그림 찾아 왔습니다.
"같이가유!" 마라톤 사진을 찍다가 돌아가신 아부지가 생각났다... 그 양반이 항상 듣는 말. "같이가유!"
그냥! 달릴뿐. 無.
누가 더 행복할까? 예전에 지인들과 관익산에 올라갔습니다 물론 저는 등산이 목적이 아니고 사진촬영이지요 그날 저는 무지 행복했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찍은 것이 아니고 저를 부러워하는 후배가 찍은 사진입니다.
튀어라!
狂風
파타야 초면의 파타야의 밤은...
질긴인연 이제 해야 할 일은 없지만 갈때도 같이...
기다림
나,조카,딸 그 자리에서 널 찍은지가 .... 어느덧 세월은 돌아서 내딸을,
생태접사
일몰의尾 ?
체감산행 나는 아직도 그곳에서.... 해를 기다린다.
장터국밥 국밥집이... 장터의 시작을 알리는...
父 女 山 行 어느 토요일 오후 둘째와 산행을 하였다 많은 말을 듣고 싶었으나 내 말이 더 많았지 싶다 파인더로 본 딸의 모습은 또 다른 모습이었다 상념이 많을수록 어른이 되는건데... 하산할때 왜? 어깨가 이리도 무거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