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ny79

You are a mist that appears for a little while and then vanishes. (JAMES 4:14)
그녀의 인생에 첫 용돈을받는순간, 발목을 삐어 뛰지놀지 못해 실망한 순간들 어떤 순간이든 모이고모여 추억이 되는구나
내 기억의 첫 페이지인 5살때 살던 동네가 어쩌면 곧 사라질지모른다는 생각에 가보았다. 100원하던 떡볶이가게 대신 답답하고 현기증나게 꽉 들어찬 상가의 부동산들을 보니 좀 슬프기도했지만 나에겐 지금이라도 타고 달릴수있을것 같은 낡은자전거와 이제는 이방인되어버린 나에게 35년된 비밀화원에 반갑게 초대해준 그곳이 고마웠다 "안녕, 나 사실 작별인사하러왔어. 사실 이곳은 슬프고 아픈 기억이 많은곳이지만, 이렇게 결혼도하고 행복하게 잘지내고있어 내 기억에 첫페이지로 남아줘서 고마워, 잘있어" 2017년12월 어느날 개포동 주공1단지에서....
한입크게 베어먹는 추억한조각... with FM2. ^^
다시금 친해진 NIKON FM2와 계속된 데이트~ #관악산공원
그간 결혼/육아에 무겁고 귀찮았던 필카를 10년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잡았다. 나의 속 시원함이 딸에게도 전해졌을까 ?^^
ㅎ 2년전 사진. 지금 우린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있고 서로를 조금씩 닮아가는 과정에 힘드점도 있지만 지금처럼만 행복하게 잘살아보세~~ ㅎㅎ 포로로마노에서...
Sydney Tower Sydney Tower, Hyde Park
Surfer’s Paradise Surfer’s Paradise(Gold Coast)
Bondi. Bondi Central Park..
Bali
Venezia
허니문 Lido섬에서..... 잘살아보세 ^^
친구와 충주여행.... 초딩친구넘과 함께한 충주여행..... 삼탄역, 박하사탕 촬영지라고 한다. 설경구의 "나 이제 돌아갈래"처럼 순수하게 삶에 임했던 그때로 돌아가고싶구나... 사랑한다 친구야~ 앨범 자켓 설정샷~~~!! 푸하하 ^^
Shanghai 몸통만 어디론가 떼어낸체 피투성이가되어버린 그들.... 성장과 발전만큼이나 서서히 죽어가는 그들의 영혼들... 내눈에 비친사람들은 그저 희망없이 의자에 몸을 의탁해 공사중인 빌딩만을 바라보는 사람들 뿐이다....
푸동... 푸동의 밤...
난징동루... 난징동루.....!!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