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ac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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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아침 지난 캠핑카 여행 중 라우터브루넨에서
지리산의 아침
오슬로 가는 길에 스웨덴에서
루체른의 아침
필라투스의 꽃
꽃을 담는 마음 햇볕이 따사로운 늦가을 꽃을 담는 마음으로
소매물도 가는 길 여행은 즐겁다. 가족여행의 즐거움으로 소매물도가는 배 안은 따사롭다.
양재천 풍경 나른한 여름 오후, 양재천에서
보리 날씨 좋은 주말 하루, 가족 나들이 중에 --
비에 젖은 푸르름 지난 토요일, 하루종일 비오는날. 큰 아이가 수학시험을 보려가는 길에 따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인하대 교정에서
물놀이 지난 일요일, 큰 아이 수학 시험장 따라가서 시험보는 동안 나는 사진만 찍었습니다.
봄날 풍경 어느 따스한 봄날, 가족 나들이에서--
소원성취 부처님 오신날을 준비하는 봉은사에서
떠도는 기억 아침에 눈을 떠도 떠나지 않는 기억들-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아련한 상처, 깊이가 있는 뿌리를 떠날 수 없다. -선유도 수생식물원에서
선유도 수생식물원 언젠가 파란 하늘의 사진을 보고 나도 사진을 찍고 싶었다. 연못에 비친 하늘색이 좋다. 와이프는 내 사진 중에서 꽃이 좋단다. 나는 사실 서글픔이 좋다. 사진을 찍으면서 느끼는 쓸쓸함, 혼자 있음이 좋다.
Link - 관계 와이프가 지어준 사진 제목이다. 복잡한 인간사 같기도하고, 샐러리맨의 고단한 일상이 느껴지기도하는 -- <선유도 녹색기둥의 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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