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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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에서 내려오다 스파링을 끝내고...
활활 타올라라 활활~
무제 그냥...
꽃 화분
저요~ 디지털 첫 사진
통화 -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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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s my guitar 언제쯤... 다시 기타를 잡을 수 있을까? 젠장!
냥이 녀석은 웃고 있었다. ㅎㅎ
시듬 시들어 간다는 것. 안타깝지 않다. 내면의 알멩이는 이미 익어가고 있으니깐. 고개 숙인 해바라기에게도 한때 뜨거운 태양을 갈망하던 시절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