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시퍼렇게 날이 선 표정을 들키기 싫어 바닥을 바라보며 산다 차라리 왜 그리 멍하니 있냐는 핀잔을 듣던 때가 나았다 모르는건 약일까 독일까
柔雲
2015-07-27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