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 구 보성여관 (舊 寶城旅館) 등록문화재 제132호 2층 다다미방 소설 태백산맥의 배경이 되었던 그 시절에도 이 건물은 여관이었고, 그때의 실제 상호가 보성여관이었다. 소설에서는 임만수와 그 대원들이 한동안 숙소로 사용한다. "지금이 어느때라고, 반란세력을 진압하고 민심을 수습해야 할 임무를 띤 토벌대가 여관잠을 자고 여관밥을 먹어?" (태백산맥 3권 85쪽) - 2014.1.8
2014-01-18 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