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set 한해가 또 끝나간다. 늘 이맘때가 되면 되뇌이는 말이있다. Do not let the sun down on a quarrel. 올해의 허물이나, 앙금은 올해 털어버리자. Indianapolis 에서 Detroit 가는 I69위 D700
2009-12-10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