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의 아침 우리의 삶의자리를 위하여 또 파헤처지고 있군요 저멀리 보이는 아파트가 파헤처진 자리에 들어서겠죠.. 아카시아 나무위의 새들의 보금자리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2008-12-31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