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그을린 등을 타고 흐르는 땀 40도가 넘는 땡볕아래에서 일하는 호주의 백인 노동자 연신 덥다고 Fxck, Fxck 거리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흥얼거리며 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더운데 힘든데 사진찍는다고 욕 할만도 한데 오히려 웃으며 포즈를 취하기도 하더군요. 태양빛이 너무 강해서 저는 10분도 서있기 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1-31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