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라 이제금 다시 한 발을 내딛는 친구를 위해. 차가운 얼음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처럼, 끊임없이 흘러라. 네가 원하는 곳까지. 그리고, 그 곳을 넘어서... -- 2008/01/31, 양양의 약시 패스를 뒤늦게 축하하며.. :)
2008-01-31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