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행 중. 사진 속 그곳을 찾아 갔던 곳. 그리고 잽싸게 찍은 3컷 중 하나. 이상하리만치 서울에서 사진을 찍는게 어색하고 부담스러웠던 것은 왜일까? 제주에서 풍경사진이나 즐기던 나에게 서울은 다가가기 어려운 피사체투성이었다. 적어도 소심한 나에겐.
2008-01-17 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