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방 가는 길은, 마치 서울의 청계천 골목골목 처럼, 작은 공업사(?) 같은것들이 많다. 특히, 부전동에서 올라가는 길은, 오토바이 수리점이 많다. 신호등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사이, 수리점 안에 든 햇볕을 받고 있는 공구들,
2007-06-05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