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종사에서 바라본 북한강 절경 온몸 가득히 가슴벅차오름을 느끼는 순간... ㆍ ㆍ 그 기쁨은 이루말 할 수 없습니다. ㆍ ㆍ 아직까지도 그 아름다웠던 풍경에 흥분된 가슴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2003-10-31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