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햇살 좋던 날... 교실 앞 화단... 잠시 느낀 여유와 마음의 휴식. 오랜만이지만, 어색하지 않은 셔터음. 손에 느껴지는 익숙한 감각과 좋은 느낌들... 그렇게 봄이 다가왔다.
2007-04-22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