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의 갯수 버려진 고민의 갯수. 밤을 지새우던 공대 난간. 그리고 새벽세시에 마시던 커피와. 한숨과 함께 떨어져 내린 고민들. 고스란히 쌓여있구나...
2003-10-15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