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미소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반기던 녀석.. 요즘 종종 아이들의 표정을 담아보곤 한다~ 아이들의 표정은 언제나 즐겁다.. 해맑음..순수함..천진난만함의 정의가 무었인지를 알려주는듯 하다. 그로하여금 지금의 나를 되돌아 보게되고 반성하게 한다.. 아이들은 그런 존재인듯하다.. Nikon D70s/Tamron17-50/서울학동초교 야구부
2006-09-25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