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말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 우리는 이미 십 몇년을 살았다. 하지만 자신의 몸 밖에 모른다. 자신의 마음 밖에 헤아리지 못한다. 이게 바로 아직 어린애' 라는 뜻이 아닐까? _ 야마다 에이미. 방과후의 음표,keynote 中
2006-08-24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