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에서 뒹군 후 돗자리를 펼치고 누워서 잠시 눈을 감고 있었는데 옆에 와서 별이가 엄청 뒹굴면서 놀더군요. 그리고 나중에 일어나서 보니 입가에 모래가...ㅋ 마치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녀석의 모습을 보면서 또다시 행복해졌습니다.
2006-08-11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