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_4_27。 얼마 전..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이 나네요.. 살아 계셨을 때.. 자주 찾아 뵙지 못하고 잘해주지 못했던 게.. 이렇게나 나를 힘들게.. 후회스럽게 만드네요.. "눈물대신.. 쉴새없이 담배만을 태울뿐이다.." "내 슬픔의 표현.." 이 짧은 글로.. 조금이나마 불효의 용서를 빌어봅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히 지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절대적믿음。作
2006-04-30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