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부곡동에 사신다는 할머니 3000원을 주고 귤을 샀다 할머니는 추운데 장사가 안된다고 걱정을 하셨다. 귤은 맛이 없었지만 할머니와의 대화면 그걸로 족했다. 2005/12/31 온천시장
2005-12-31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