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고 박수치고.. 여기가 어딜까요?? 병원입니다. 그리고 두부은 환자이구요. 내일이면 두분은 여든하고 일곱이 되십니다. 정정하시죠.. 두분의 장수하시는 비결이 무엇이까요? 아마도 건강한 웃음을 가졌기 때문이 아닐까요? 여러분도 늘 웃음이 함께하는 2006년 되시길를 기원합니다.
2005-12-31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