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우연히 길을가다가 빈집을 발견했다. 저 집에서도 많은 추억들이 있었겠지... 다 잊은줄 알았는데 문득 옛 추억들이 떠올랐습니다. 옛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일 일것입니다...
몽블랑
2005-11-09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