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길 이제 입추가 지나고 밤에는 선급하지만 선선함이 느껴집니다. 작년 가을의 초입의 벌판사이의 길을 촬영하였습니다. 마치 우리의 인생길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_^;
2005-08-11 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