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 ") . 나른한.. 오후.. 조카는 짬뽕.. 나는 짜장.. 한여름.. 만화 같은 추억들을 한아름.. 싣고. 다시.. 먼 길을.. 떠난다.. 안녕.. 나의 ..일상들. 안녕.. 우리집 복슬 강아지.. 안녕.. 2005년의.. 여름.. 안녕.. 모두 모두... 다시 만날 때까지.. Aug, 5, 2005. Korea. 핸드폰 카메라.
2005-08-05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