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사진... 사진을 오랫동안 한것은 아니다... 사진을 생업으로 하지도않았다... 하지만 사진을 좋아한다. 여러이유에 의해서 오랫동안 사진을 담지못했다... 몇일전 서랍에 수북히 쌓인 현상된필름과 미처 앨범에 들어가지못한 소외된사진을 한장한장보고있었다... 너무나 평범하다고 생각했기에 버려진사진이지만 또다른 느낌과 생각을 하게한다... 내가판단한 평범함에의해 버려진 사진들이 내겐추억과 행복이된다는것을... 잘찍지는 못했지만 잘담아내진못했지만 다시 꺼내어본 내사진들은 내겐 소중한 기억인것임을... 그중에 한장을 올린다... ===================================== eos5 50mm 1.8II 복합기인화물스캔
2005-01-23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