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날아가자 엄마와 언니와 디즈니랜드에서. 목숨을 걸고 사진기를 든 손을 뻗어 무작정 뒤를 향해 찍었더랬죠. 그 순간에서 카메라를 의식하는 언니! 와 마냥 즐거우신 우리 엄마.
hshee
2003-06-17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