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밭. 바람이 불고 난 흔들리고 있다. 눈을감고 조용히 밀들의 아우성을 들어보자. 난 외롭다 나랑 놀자! 난 외롭다 나랑 놀자! 난 외롭다 나랑 놀자!
2004-06-11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