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mp ^^* 아이들이 침흘리며 마루 바닥을 기어다니던 때가 엇그제 같은 데... 바쁘다는 핑계로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해보기도 전에 이렇게 훌쩍 커버린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아이들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날 우린 엄마가 "그만해~~~" 라고 소리지르기 전까지 오래간 만에 신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푸르메
2004-03-19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