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흔적> @진안 깊은 산의 침묵을 깨우며 쉼 없이 흘러가는 물줄기, 멈춰 선 것은 풍경이고, 흘러가는 것은 시간이다.
i_doc(아이닥)
2026-10-30 10:25
취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