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카네이션 손주는 색종이로 삐뚜름 고이접어 만들고.. 할머니는 낡은 벽지위에 정성껏 밥풀붙혀 간직하니.. 보는이로 하여금 참 많은 애뜻한 추억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구나! (오래전 강화교동 인사리 폐가에서)
백 승 민
2026-05-30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