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몇 안되던 사람들마저 떠났다. 아이들이 떠들거리며 내려오던 작은언덕길. 웃음소리가 들리는것 같다. 나의 사진만이 남았다..웃는아이들의 벽화와 함께... (화전동 2015)
백 승 민
2026-04-03 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