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과 꽃 장미나 칼이나 잡으려 하면 상처입기 마련이다. 사랑도 지나치면 베이기 마련이다. 아름다움이란 이름 뒤에 감춰진 또다른 모습. 2014.06.08 아미미술관 CANON 100D With Canon EF 85mm F1.8 USM
MistyLife
2014-08-04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