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새가 날아가는 걸 보았다 아직 눈물이 마르지 않았다 - 한강 <이천오년 오월 삼십일, 제주의 봄바다는 햇빛이 반. 물고기 비늘 같은 바람은 소금기를 힘차게 내 몸에 끼얹으며, 이제부터 네 삶은 덤이라고>
那由他
2014-07-10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