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본 산사..... 어느날 꿈속에서..... 낮설은 길을 따라가다 보니.... 이름을 알수 없는 산사앞까지 오게 되었다... 아마 나의 무의식속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내가.... 삶에 찌들어 자신도 잃어버리고 사는 나에게....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 보라고 안내한 길 같다....
찬휘
2004-02-17 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