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 암흑 속에서도... 하나의 등불처럼 당신에게 희망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손닿을 수 없는 곳에서 당신을 바라만 보아야 합니다... 저 달빛만큼이나 내게 당신은 시리웁기만 합니다...
萬人不樂™
2004-02-14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