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2. 가끔 하늘도 좀 올려다 보고 살아- 그러고보니 어쩌면 우리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횟수가 더 적을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옥상으로 가봤습니다. 하늘을 보면 내쉬는 한숨과 위에서 내려다 볼 며 내쉬는 한숨은 비슷한 듯 다르네요 강박관념 때문에 마음에 여유를 두는 것 조차 사치라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50%쯤은 허용 범위 안에 있는거 아니겠냐는 핑계로나마 위안을 합니다 :)
Pikachu_
2013-06-04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