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8시쯤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날. 이 아이는 주차장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온몸을 좌우로 돌리고 있었다. 길고양이_ ⓒ K A H L U A P300
풍경은 특별하다
2012-06-0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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