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히는 자와 고통받는 자 이세상 그 어느 누구라도.... 괴롭히는 행위 자체로 완전하게 만족하고 행복한 자 없는 법. 알고도 참아주는 행복을 누리는 게 차라리 현명할 수 있으니.... 짓궂은 오빠의 손길을 다정하게 받아주는 초월신공의 소유자 선율이. 그야말로 내면의 모습을 일상의 표정으로 승화시기에 이르렀구나.
무심한 일상
2011-10-30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