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이 없는 곳... 저의 외할머니댁에는 한 성씨가 마을을 이루고있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가까운사람들이 마을에 모여살고 있기때문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서로 오가며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바로 옆집에 사는 사람이 누구인지조차 모르는 지금의 현실이 안타깝다고 합니다
엉뚱한시선
2004-01-24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