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 . . 무심코 당신의 발자욱에 이끌려 이곳까지 와버렸습니다 . 새하얀 눈밭에 남긴 그대의 외로움 내 마음 한구석에 . 아련히 아파오는것은 당신의 이별의말 때문인지모릅니다 . . 새하얀 입김속에 당신의 뒷모습만이 아련히 떠오를때쯤 . 내 눈물로 만든 그리움의 푯말을 세워두겠습니다 . . 당신이 언젠가 다시 이자리로 돌아왔을 무렵 . . 사랑을.. 나의 눈물을.. 나의 외로움을.. . 그리고.. . . 나의 그리움을 버리지마세요.. 라고 말입니다 . . 그대 떠난뒤 내가 있었음을.. 가슴속에 기억해주세요 . . -루이- 흐르는음악♬♬ True love - 메이세컨
루이™
2004-01-24 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