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다른 나.. 나를 잘 아는 많은 사람들.. 나를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나를 향해 흐르다 무심히 지나가는 시간들.. 그 사이에 카메라를 든 또 다른 나.
雨愛兒
2011-03-17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