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의 추억~! 가슴에 굳은살이 앉아버린 듯해. 숨쉬기 조차 힘들어. 가슴을 떼어놓고 살수만 있다면, 아무런 느낌도 없을텐데. 너에게로 돌아갈 길을 잃었고 다시 또 걷고, 걸어도 여전히 제자리걸음. 그 시간속에선 나에겐 여전히 너 하나일테니까. 누가 들어올까봐, 가슴도 닫은 나니까. 돌아가서 그때로 나 돌아가서 네 모습 한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추억에 기대 너를 그리다 멍하니 한참을 그리다 너무 그리워 또 그리워 운다. 쓰라린 상처도 내겐 추억인데, 그래도 난 소중한데 아무리 아파도 놓을 수 없는데, 그렇게 널 붙잡고 있는데 너에게로 돌아갈 길을 잃었고 다시 또 걷고 걸어도 여전히 제자리걸음. 그 시간속에선 나에겐 여전히 너 하나일테니까. 누가 들어올까봐, 가슴도 닫은 나니까. 돌아가서 그때로 나 돌아가서 네 모습 한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추억에 기대 너를 그리다 멍하니 한참을 그리다 너무 그리워 또 그리워 운다. 누가 날 눈치 챌 까봐. 나를 욕할 까봐 멍든 가슴 또 달래보지만 돌아가서 그때로 나 돌아가서 네 모습 한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내 눈물속에 오직 한사람, 내가 기억하는 한사람, 네가 그리워 또 그리워 운다. 너무 그리워 또 그리워 운다.
소울메이트[珉郁]™
2011-01-08 12:44